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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기 진행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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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아침 9시, 어제의 응답에 대한 리프레이밍 답장이 도착해요

새로운 답장어제 응답에 대한
내 응답

이직 준비를 해야 하는데, 현재 회사에서도 중요한 프로젝트가 있어서 둘 다 놓칠까 봐 계속 걱정돼요.

리프레이밍 답장규칙: 양자택일 불안

두 가지 중요한 일 사이에서 균형을 찾으려는 모습, 그 자체로 충분히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예요. "둘 다 놓칠까 봐"라는 걱정은, 사실 두 가지 모두에 진심이라는 뜻이기도 해요. 오늘은 각각에 대해 "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한 가지"만 적어보는 건 어떨까요?

지난 답장